모란 <부산의 밤> 내 원픽 등극,,,like 헌정글 ( feat. 양념대창 )
모란에서 기깔난 무언가를 먹고싶어서 찾다가 발견한 그곳,,, TMI지만 나는 부산을 정말 좋아한다. 근데 여기는 그 모든 걸 충족시켜주는 곳이다. ㅠㅠㅠ 개점한지 얼마 안된 듯한데 벌써 웨이팅이 있었다. 타이밍이 좋아서 1팀정도 기다리고 들어갈 수 있었다. 바다,,,부산바다,,,, 진짜 바다만 나와서 너무 좋음 그리고 천장을 보면 여기 마스코트인 갈매기가 돌아댕긴다 진짜,,,졸귀탱이다 ㅠㅠ 메뉴판은 간결하다. 양념대창 / 광어타다키가 시그니처?메뉴이다. 진짜 다 먹어보고 싶은데 인원부족으로 못 먹었다. 인원모아서 가야지 기본찬이다. 날치마요에 양념막창 올려먹음 기가막히다. 그리고 방울토마토를 주는 거부터 난 이미 여기 단골이다. 드디어,,,나온,,,양념대창,,,, 으아아악 보통맛을 시켰는데 신라면정도의 ..
일상이 늘 그렇듯/방랑
2022. 3. 10. 16:43